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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2026 World Cup

2026 북중미 월드컵: 하양 이어가는 이적시장 장바구니 1순위 대어들 (6위-10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하는 U-21 몸값 6위-10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하는 U-21 몸값 6위-10위

 
안녕하세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밀착 취재하는 오프더볼입니다!
 
현대 축구 이적 시장에서 어린 유망주들의 가치는 날이 갈수록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수년간 빅리그에서 검증된 베테랑 선수들만이 기록할 수 있었던 몸값을 이제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신성들이 가볍게 경신하곤 합니다.

지난 1편에서 다룬 2억 유로의 사나이 라민 야말을 비롯한 탑티어 신성들의 충격적인 몸값을 확인하셨나요? 이번 2편에서는 1위 그룹의 뒤를 바짝 쫓으며,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메가 클럽 스카우터들의 장바구니 1순위로 손꼽히는 6위부터 10위까지의 U-21 핵심 자원들을 조명해 봅니다. 트랜스퍼마크트 오피셜 가치를 기반으로 이들이 왜 차세대 축구계를 이끌 대어로 평가받는지 전술적으로 분석합니다.


📊 전 세계 U-21 축구 선수 시장 가치 6위~10위 요약

순위 선수명 국적 소속 포지션 시장 가치 한화 가치 (추산)
6위 하양
(Rayan)

브라질

본머스
RW €60.00m 약 890억 원
7위 요한 만잠비
(Johan Manzambi)
스위스

프라이부르크
CM €50.00m 약 740억 원
8위 아유브 부아디
(Ayyoub Bouaddi)

프랑스

LOSC 릴
CM €50.00m 약 740억 원
9위 잔 우준
(Can Uzun)
튀르키예

프랑크푸르트
AM €45.00m 약 670억 원
10위 이브라힘 마자
(Ibrahim Maza)
알제리

레버쿠젠
AM €45.00m 약 670억 원

 

💡 참고사항: 본 명단에서 순위는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Transfermarkt)'의 시장 가치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시장 가치가 동일한 선수의 경우, 해당 매체의 공식 정렬 기준(나이, 최근 가치 상승 시점 등)을 우선순위로 적용하여 배치했음을 알려드립니다.


6위: 하양 (브라질 / 본머스 AFC) - €60.00 mil.

라민 야말을 필두로 한 TOP 5의 뒤를 가장 바짝 추격 중인 선수는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 하양(Rayan)입니다. 프리미어리그 AFC 본머스에서 활약 중인 그의 시장 가치는 6,000만 유로(한화 약 890억 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만 19세인 하양은 187cm의 탄탄한 체격 조건과 브라질리언 특유의 유연한 테크닉을 동시에 갖춘 우측 윙 포워드입니다. 측면에서 중앙으로 접고 들어오며 때리는 파괴적인 왼발 슛이 전매특허입니다. 본머스 이적 이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완벽히 안착하며 최근 브라질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데뷔골까지 터트리는 등 가치가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7위: 요한 만잠비 (스위스 / SC 프라이부르크) - €50.00 mil.

7위에 이름을 올린 신성은 스위스 중원의 미래로 꼽히는 중앙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Johan Manzambi)입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SC 프라이부르크 소속인 그의 가치는 5,000만 유로(약 740억 원)에 달합니다.

만 20세인 만잠비는 182cm의 다부진 체구를 바탕으로 경기장 전체를 아우르는 왕성한 활동량과 강력한 전방 압박 능력을 자랑합니다. 공수 양면에서 밸런스가 매우 뛰어난 전형적인 박스 투 박스(Box-to-Box) 미드필더로, 소속팀에서의 견고한 활약을 바탕으로 스위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입지를 넓혀가며 빅클럽들의 장바구니 1순위로 급부상했습니다.


8위: 아유브 부아디 (프랑스 / LOSC 릴) - €50.00 mil.

요한 만잠비와 함께 공동 7위(가치 기준 8위)를 기록한 선수는 프랑스 리그앙 LOSC 릴의 중원 사령관 아유브 부아디(Ayyoub Bouaddi)입니다. 그의 시장 가치 역시 5,000만 유로(약 740억 원)입니다.

만 18세에 불과한 부아디는 이미 리그앙 무대뿐만 아니라 유럽 대항전에서도 검증을 끝마친 천재 미드필더입니다. 186cm의 훌륭한 신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넓은 시야와 정교한 패스 능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압박을 가볍게 풀어내고 전방으로 양질의 전진 패스를 공급하는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부아디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으나, 최근 FIFA의 승인을 거쳐 모로코 국가대표팀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프랑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브라힘 디아스 등과 함께 모로코의 월드컵 스쿼드에 합류한 그는 만 1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노련한 조율 능력으로 차세대 아틀라스 호랑이(모로코 대표팀 별칭) 중원의 핵심 재목으로 평가받습니다.


9위: 잔 우준 (튀르키예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 - €45.00 mil.

9위는 튀르키예 국가대표팀의 차세대 10번이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을 이끄는 잔 우준(Can Uzun)입니다. 시장 가치는 4,500만 유로(약 670억 원)로 책정되었습니다.

만 20세인 잔 우준은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186cm의 좋은 피지컬을 활용해 상대 수비 라인 사이 공간에서 공을 소유하고 돌아서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창의적인 패스 플레이는 물론, 직접 문전으로 침투해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 2선에서 파괴력을 극대화하는 '미들라이커' 성향을 강하게 보여주는 공격 자원입니다.


10위: 이브라힘 마자 (Ibrahim Maza / 알제리) - €45.00 mil.

마지막으로 TOP 10의 문을 닫은 선수는 알제리 국가대표팀의 신성 이브라힘 마자(Ibrahim Maza)입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에서 활약 중인 그의 시장 가치 또한 4,500만 유로(약 670억 원)입니다.

만 20세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마자는 좁은 공간에서도 상대를 허무는 민첩한 탈압박과 창의적인 패스 센스가 돋보이는 테크니션입니다. 전술적 이해도가 높아 2선 중앙뿐만 아니라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측면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으며,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매 경기 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전 유럽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트랜스퍼마크트의 오피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21세 이하 축구 유망주들의 몸값 순위 6위부터 10위까지 살펴보았습니다.
 
6위부터 10위에 포진한 유망주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하양(본머스)과 같은 파괴적인 측면 자원부터 만잠비(프라이부르크), 부아디(릴)로 이어지는 탄탄한 중원 자원, 그리고 잔 우준(프랑크푸르트)과 이브라힘 마자(레버쿠젠) 같은 창의적인 2선 플레이메이커까지 포지션별 뼈대를 이룰 대형 자원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소속팀에서 단순한 유망주를 넘어 전술의 핵심 축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이적 시장은 물론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국가대표팀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들입니다. 천문학적인 가치가 아깝지 않은 이 5명의 신성들이 다가오는 월드컵과 빅리그 무대에서 어떤 역사를 써 내려갈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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